남북사랑학교의 대입반에 재학 중인 학생 4명 이상이 7월 대학입시 수시 전형에 응시한다. 수시 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와 면접고사가 중요하다. 그런데 여러 대학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(COVID-19)의 수도권 재확산으로 인하여 면접고사를 비대면 (Not-face-to-face) 온라인 형태로 면접고사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하였다. 현재까지 파악된 것만 해도 건국대, 숙명여대, 한국외대 등이다. 한국외대는 남북사랑학교의 이소현, 허미함 두 학생이 지원하고, 명지대는 이덕용, 이소현, 조은정, 허미함 네 명이 지원한다. 학생들이 각자 가정에서 개인 컴퓨터를 가지고 면접고사를 봐야 할지, 남북사랑학교에서 보아야 할지에 대해 남북사랑학교는 각각의 경우가 지니는 장단점과 현실적인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. 학교에서 네 명이 면접고사를 보기 위해서는 1인 1실로 면접고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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